매일신문

설리, 치리치리뱅뱅 처피뱅-레드립 마틸다 뺨치는 매력 "먹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영화 속 마틸다처럼 깜찍함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설리는 8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처피뱅과 레드립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설리의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햇빛에 거슬리지 않은 새하얀 뽀얀 피부와 검은색 긴 생머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설리는 최근 화보 촬영을 위해 스위스에 다녀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