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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점과 4점 논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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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2 경기장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kg급 16강에서 김현우가 러시아 로만 블라소프를 들어 넘기고 있다. 이날 심판은 김현우에게 4점이 아닌 2점을 줘 판정논란을 일으켰다. 2016.8.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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