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민정수석 감찰 내용 유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받고 있는 이석수 특별감찰관 청와대에 사표 제출. 우 수석, 공평하게 합시다. 당장 사표 내세요-국민.
○…김영란법 시행령상 음식'선물'경조사비 한도 당초 안대로 3만'5만'10만원으로 확정. 적게 얻어먹고 적게 받고 적게 주는 가운데 밝아오는 '청렴한국'.
○…대법원, 6명의 사상자 낸 상주 '농약 사이다' 박모 할머니(83)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대로 무기징역 확정. 남은 인생 죽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며 사시길.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