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포도·배 값 올라갈듯…출하량 늘어난 사과값↓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추석 차례상에 올라갈 과일의 몸값이 평년에 비해 대체적으로 낮아질 전망이지만 포도'배 등 일부 품목은 전년에 비해 값이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복숭아와 햇사과는 출하량이 전년보다 각각 15%, 2% 많아 가격이 낮아질 전망이다. 특히 7월 출하된 사과(쓰가루 품종)는 10㎏당 2만4천원으로 전년 대비 24%나 낮은 가격으로 거래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