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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이봉원 "월 수입, 명품 등산복 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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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라디오쇼' 이봉원이 등산마니아임을 밝혀 눈길을 끈다.

9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이봉원이 자신의 월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봉원은 월 수입이 어떻게 되느냐는 박명수의 말에 "일주일에 등산 한 번 할 만큼"이라고 답했다.

이어 "좋은 퀄리티 명품 등산복은 비싸다. 그 정도는 살 수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워킹은 한다. 한 달에 한 두번은 백팩킹이라고해서 어디론가 가서 캠핑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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