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최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실시한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역행복생활권 운영평가는 전국 63개 생활권을 대상으로 2014년 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추진한 연계협력사업 및 운영체계에 대해 6개 지표로 서면'대면'현장평가 등 총 3차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예천군은 금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함창상수도 용수공급시설 설치사업 등 총 6건의 연계 협력사업을 문경'상주시와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간 중복투자 및 경쟁을 방지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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