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화신' 조정석, 공효진 손 뿌리치며 "관심 좀 꺼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질투의 화신' 캡처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자신을 걱정해주는 공효진에게 단호하게 뿌리쳤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공효진)는 이화신(조정석)의 가슴을 더듬거리며 브라 착용 여부를 물었다.

이에 화신은 나리의 손을 뿌리치며 "내 가슴이다. 네 것처럼 걱정하지 말고 더듬거리지 말고 관심 좀 꺼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나리는 "나는 이러고 싶어서 이러냐. 꼴도 보기 싫다. 기자님이 자기 가슴인데 나몰라라하니까, 기자님 생각하면 엄마 생각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