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원로화가 17인 정기展,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서 9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원로화가회의 여섯 번째 정기 전시회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2010년 창립한 대구원로화가회는 근대 화단의 메카였던 대구 미술의 전통을 잇고 창작활동을 활성화해 대구를 명실상부한 '미술의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결성되었다. 김동길, 문종옥, 박해동, 유황, 이영륭, 최돈정, 민태일, 이천우, 장대현, 최학노, 정종해, 조혜연, 박중식, 유재희, 주봉일, 손문익, 신현대 등 1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기교보다 기본기에 충실한 40여 점이 전시된다.

이영륭 회장은 "대구 화단의 살아 있는 역사인 원로화가들은 지역 미술의 건전한 토양을 구축하고 창작을 활성화해 후세 미술인에게 본보기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는 칠순을 넘긴 원로작가들의 창작을 위한 순수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9일(일)까지. 053)668-15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