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이혜경, 남다른 슈즈 사랑 '신발만 무려 800켤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현장토크쇼 택시'

'현장토크쇼 택시' 이혜경 대표가 남다른 '슈즈 사랑'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강주은의 절친이자 방송인 황소희의 모친인 소희통상 이혜경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이혜경은 신발장과 복도, 드레스룸 등에 빼곡히 진열된 800켤레가 넘는 신발들을 공개했다.

이혜경은 "가장 귀하고 유니크한 신발을 천개가 넘게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MC들의 질문에 "아니다. 800개다. 파는 게 아니고 내가 신는 게 그 정도다"고 답했다.

특히 비욘세가 뮤직비디오에서 신고 나온 2,000만원짜리 이탈리아 수제 부츠를 가리키며 "이탈리아에서 이 부츠를 신고 거리를 걷는데 한 남자가 와서 장미꽃 한 송이를 주고 가더라. 부츠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했다"고 했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셀러브리티의 일과 사랑을 솔직하게 공개하는 토크쇼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