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윤, 연인 유이의 질투에 흐뭇 "김하늘과 질투 날 정도로 잘 어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유이 인스타그램
사진. 유이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윤이 공식 석상에서 연인 유이를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5일 이상윤은 경기 파주시 교하동 모처에서 열린 KBS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윤은 드라마 방영이후 연인 유이의 반응에 대해 묻자 "첫 주부터 모니터를 해주고 있다"며 "질투가 날 정도로 잘 어울렸다고 했다. 응원 많이 해주고 있다"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지난 5월 유이와 이상윤은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유이는 MBC드라마 '결혼계약'에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항 가는 길'은 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