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룸' 윤여정 "성매매 여성 연기, 촬영 환경 너무 힘들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JTBC
사진=JTBC '뉴스룸'

배우 윤여정이 성매매 연기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주연 윤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여정은 "성매매를 하는 할머니들 얘기"라며 "제가 찍는 환경이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연정은 이어 "그분들도 어떤 엄마의 소중한 딸로 태어났는데 이렇게 내몰린 인생은뭔가 생각이 많아졌다. 찍는 도중에 이 작업이 너무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죽여주는 여자'는 성(性)과 죽음을 파는 여자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드라마를 담은 작품. 가난한 노인들을 상대하며 먹고 사는 죽여주게 잘 하는 여자 소영이 사는 게 힘들어 죽고 싶은 고객들을 진짜 죽여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6일 개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