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룸' 윤여정 "성매매 여성 연기, 촬영 환경 너무 힘들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JTBC
사진=JTBC '뉴스룸'

배우 윤여정이 성매매 연기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주연 윤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여정은 "성매매를 하는 할머니들 얘기"라며 "제가 찍는 환경이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연정은 이어 "그분들도 어떤 엄마의 소중한 딸로 태어났는데 이렇게 내몰린 인생은뭔가 생각이 많아졌다. 찍는 도중에 이 작업이 너무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죽여주는 여자'는 성(性)과 죽음을 파는 여자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드라마를 담은 작품. 가난한 노인들을 상대하며 먹고 사는 죽여주게 잘 하는 여자 소영이 사는 게 힘들어 죽고 싶은 고객들을 진짜 죽여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6일 개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