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키썸 "20살 연상 연예인이 대쉬 한 적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래퍼 키썸이 20살 연상의 연예인에게 대쉬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블락비 박경, 래퍼 키썸이 출연해 '잔머리 지니어스' 특집을 꾸몄다.

이날 키썸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다가 자신이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봐 딘딘을 오해하게 한 사연을 전했다.

키썸은 "나이가 어리면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키썸은 "한 분은 자꾸 연락을 해서 난감했다. 나이가 스무살 차이가 넘는다. 저한테 왜 그러시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