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3월 통합 예정 중학교 방문,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배창규)는 10일 내년 3월 1일 자로 통합 예정인 신암'아양중학교와 복현'경진중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신암'아양중과 복현'경진중의 통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시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안을 심의하기에 앞서 해당 학교 현장과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그간의 추진 경과 점검 및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교육위원들은 "기존 학교 간 통합이 이루어지는 만큼 효과적인 재학생 융화 및 적응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줄 것"과 "통합학교 건물로 사용할 아양중과 경진중의 리모델링 기간 동안 신암중과 복현중 건물을 일시 사용해야 하므로 학생들의 교육과정과 시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