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 김유정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궐에서 못다한 이야기가 있다"며 홍라온(김유정)을 재회하게 된 이영(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영은 홍라온에 "내가 너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홍라온에게 다가가 그녀를 품에 꼭 껴안았다.
이에 홍라온은 눈물을 흘리며 이영의 품에 안겼다. 이어 이영은 홍라온을 바라보며 "네 말만 들을 것이다. 어떤 거짓말을 해도 믿을 것이다. 내게 보여준 네 모든 것들이 진심이었느냐?"라고 물었고, 홍라온은 "송구합니다 저하"라고 답하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