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금융그룹 '사랑의 연탄나눔' 고성동 저소득 5가구에 연탄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24일 대구 북구 고성동 일대 저소득층 가구에 1천5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연말까지 전개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연탄나눔활동은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운동의 하나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7천만원 상당의 연탄 12만 장을 준비해 대구경북의 약 600가구에 직접 전달해 추운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인규 회장은 대구의 첫 번째 행사로 임직원으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 45명과 함께 고성동 저소득층 등 5가구에 1천500여 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박인규 회장은 "올해는 연탄가격 인상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 어렵게 돼 DGB동행봉사단은 지원금액을 늘려 예년과 동일한 12만 장이 지원될 수 있도록 했으며, 2006년부터 11년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전개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