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체육인 1만명 28일부터 경주서 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제2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28일부터 사흘 동안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펼쳐라 경주의 멋! 깨워라 경북의 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무대로 시'군별 종합 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 시상만 한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1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볼 등 23개 종목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경주, 세계를 향한 흐름(流)이 되다'는 주제 아래 진행될 개회식은 28일 오후 5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풍류(風流)' '교류(交流)' '주류(主流)'라는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관객과 선수가 어우러지는 내용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진과 태풍 피해를 본 경주 시민들이 아픔을 딛고 단결된 힘을 보여주고 안전한 도시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민이 예전처럼 안심하고 경주를 많이 찾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