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루이(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실(남지현 분)은 동생 복남이 루이의 차를 빼앗아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로 죽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복실은 큰 충격을 받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강원도로 내려갔다.
한편 복실에게 "제발 내 눈 앞에서 사라져줘", "난 니가 너무 싫어" 등의 막말을 듣고 다시 서울로 향하던 루이는 방향에 꺾기는 차에 머리를 부딪혔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았다.
사랑하는 복실의 남동생이 자신을 대신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루이는 오열을 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MBC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