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N '안투라지' 대세 서강준, 캐스팅에 거절당하다!? 첫 방송부터 화제 만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안투라지 포스터 제공
사진출처-안투라지 포스터 제공

'안투라지' 가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4일 첫 방송된 tvN '안투라지' 에서는 대세 스타 차영빈(서강준 분) 주위에서 일어나는 연예계 일상이 솔직하게 그려졌다.

조진웅, 서강준, 이강수, 박정민, 이동휘는 각자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정우, 박찬욱 감독, 김태리, 마마무, 김청하 등의 화려한 카메오들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안투라지'는 첫 주연영화 '악의 꽃' 시사회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차영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매니지먼트 대표 김은갑(조진웅 분)은 사전 시사회 반응이 좋지 않다며 다른 작품을 얼른 계약해야 한다 닥달했고, 이에 차영빈은 "쉬고싶다"며 김은갑의 제안을 미뤘다. 이후 차영빈은 '임화수' 에 꽂혀 출연하고 싶어 했지만, 제작사 대표의 반대로 캐스팅에 거절당하며 굴욕을 당했다.

한편 tvN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