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투라지' 서강준-박정민, 현장서도 '꿀 브로맨스' 훈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불금불토 스페셜 '안투라지'에서 톱스타 차영빈 역으로 출연 중인 서강준과 매니저 이호진 역으로 출연 중인 박정민의 일심동체 브로맨스가 공개됐다.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투라지' 촬영에 한창인 서강준과 박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대본을 나눠 보거나 똑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지어보이는 등 귀여운 남남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 진행된 촬영에서 작은 선풍기에 함께 의지해 더위를 식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고 있다.

극 중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작품 속에서 뿐 아니라 실제 촬영장 어디에서나 훈훈한 남남케미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대본 연습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서로의 연기도 모니터링 해주며 돈독함을 보여줬다고.

'안투라지' 속에서 차영빈(서강준)과 이호진(박정민)은 오래된 절친이자 톱스타와 매니저라는 관계를 가지고 지내는 사이로 등장한다. 영빈은 호진이 추천하는 작품이면 믿고 보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갈 곳이 없어진 호진을 바로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오는 등 누구보다 호진을 좋아하고 따르는 캐릭터. 호진 또한 영빈이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영빈을 옆에서 도와주고 친구로서 영빈의 고민을 들어주는 인물이다.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은 때로는 말 한마디에 다투기도 하고, 때로는 술 한잔으로 마음을 풀기도 하며 찰떡 '브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촬영장 밖에서나 안에서나 훈훈한 브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서강준과 박정민의 모습은tvN 불금불토 스페셜 '안투라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