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성경·경수진, 본방 사수 독려 '싱그러운 햇살같은 요정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이성경, 경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성경, 경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과 경수진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7일 이성경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홍보에 나섰다.

극중 여자 주인공 김복주 역을 맡은 이성경은 "안녕하세요. 김복주에요. 우리 잠시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극중 한 장면인 '역도요정 김복주'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시호 역을 맡은 경수진은 "송시호, 곧 만나시호. 10시호"라는 글을 해시태그하고, 헤어스타일링을 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지난 17일에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배우 이종석이 카메오로 특별 출연했다. 이종석은 김복주(이성경 분)의 아빠가 운영하는 치킨집을 찾아 맥주 2잔만 시킨채 서비스로 제공되는 '강냉이'만 무한 리필하는 '진상 손님'을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