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코 '버뮤다 트라이앵글' 티저 '성스러운 공간‥ 쓸쓸한 뒷모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세븐시즌스
사진. 세븐시즌스

보이그룹 블락비 지코가 신곡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자정 지코는 블락비 공식 SNS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코는 크러쉬, 딘과 함께 작업한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을 오는 28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성스러운 공간인 성당 한 가운데 서있다. 특히 지코의 뒷모습에서는 쓸쓸함과 더불어 강인함이 느껴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코, 크러쉬, 딘이 속한 크루 팬시차일드의 첫 협업인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지금까지 지코가 선보였던 음악과 전혀 다른 장르의 곡이다. 신곡이 나오기 전까지 다양한 작업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코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한 번 펼칠 음악적변신을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지코, 크러쉬, 딘이 함께한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오는 28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