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하현우·케이윌·브라이언 등 출연, 장르 파괴 반전 웃음 향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해피투게더3' 오후 11시 10분

KBS2 TV '해피투게더3'가 2일 오후 11시 10분 '장르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 음악 장르의 신들인 국카스텐 하현우-이정길, 케이윌, 브라이언, 마이크로닷이 출연해 치열한 예능 전쟁을 벌인다. 특히 하현우의 활약이 눈부시다. 하현우는 "재미로 사주 관상을 공부했다"면서 반전 취미생활을 공개한다. '하도사'로 변신한 하현우는 케이윌에게 "절대 사업을 하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하는가 하면, 전현무에게는 "건강 조심해라. 얼굴에 딱 나온다"고 충고하는 등 '돌직구 사주풀이'로 좌중을 휘어잡는다. 특히 하현우가 유재석의 손금을 보자마자 "이건 나라를 구할 손금이다. 이런 손금 실제로 처음 봤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에 전 출연진들이 일제히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유재석'을 연호하고, 당황한 유재석은 두 손을 가로저으며 편집을 요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