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2일 0시 10분 래퍼 '팔로알토'와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편이 방송된다.
데뷔 이후 10여 년 동안 우리 곁에 있는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무게 있게 전달해온 팔로알토가 EP 'Victories'로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살면서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고민이나 내적인 갈등에 대한 이야기이자, 그런 장애물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내린 '답'에 대한 노래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 최고의 트롬본 연주자이자 브라스 편곡자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그래미 재즈 앨범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던 실력파 뮤지션 앨런 퍼버, 그리고 트럼펫의 알렉스 시피아진 등 앨범에 참여했던 2명의 오리지널 라인업이 함께한다. 게다가 알토 색소포니스트 존 고든과 테너 색소포니스트 켄지 오메, 마뉴엘 웨이언드(드럼), 황호규(베이스) 등이 함께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셉텟(Septet'7중주) 콘서트를 선보인다. 진한 감성, 서정적인 멜로디, 적절한 타이밍과 섬세한 터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연주하는 뮤지션 '송영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아낌없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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