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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휴일에도 모두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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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의 박영수 특별검사(왼쪽부터)와 이규철, 양재식, 이용복, 박충근 특검보가 11일 회의를 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강남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6.12.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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