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군 현서면 거주 권은숙 할머니 노인일자리서 모은 100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군 현서면에 거주하는 권은숙(84) 할머니가 자신이 한 해 동안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모은 100만원을 '희망 2017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권 할머니는 평소 넉넉한 생활은 아니지만 자신이 번 돈의 일부를 이웃을 위해 매년 기부하며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 할머니는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어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