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6일 김영재 의원과 차움의원, 청와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특위는 이날 김영재의원과 차움의원에서 대표자 보고와 관계자 면담 등을 한 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이들로부터 부당한 의료서비스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증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청와대 경호실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를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벌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22일에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등 18명을 대상으로 하는 제5차 청문회를 실시한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