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제1회 애산 인권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82) 할머니가 15일 대구지방변호사회 강당에서 제1회 애산 인권상을 수상했다. 애산 인권상은 민족지사인 애산(愛山) 이인(李仁) 선생을 기리기 위해 대구지방변호사회에서 올해 처음 제정했다. 시상식에는 애산 선생의 아들인 이정 연세대 명예교수, 애산 선생 기념사업회 장윤기 이사장(전 법원행정처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부상으로 500만원을 수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