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비박계 의원 "31명 집단 탈당…27일 결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이 올해 내로 집단 탈당을 하기로 결의했다.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 비박계 의원 30여명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해 이같이 결정하고 즉석에서 탈당계를 작성했다고 하태경 의원이 전했다.

하 의원은 "당에 공식적으로 일괄해서 내야 하므로 탈당계를 모아 보관 중"이라며 "개별 지역구에 내려가 지역구에서 어느 정도 동의를 얻는 절차가 필요하다. 어쨌든 연내로는 집단 탈당이 확실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탈당 의원 숫자에 대해 "1차 탈당 의원은 최소 30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