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민 "신당 정책에 개헌 포함 어려울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비박(비박근혜)계 신당인 '개혁보수신당'(가칭)을 창당할 예정인 유승민 의원은 23일 신당의 정강'정책에 '개헌 추진' 부분이 포함될지에 대해 "그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헌은 생각이 달라서…"라며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또 신당의 정강'정책 성안 작업은 자신과 김세연 김영우 오신환 의원이 주로 맡고, 인재 영입 부분은 김무성 의원을 중심으로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안보와 대북 정책 분야는 '정통 보수'를 그대로 지향하고 민생경제'교육'복지 등은 새누리당보다 훨씬 개혁적인 방향으로 가고 싶다"며 "이건 많은 분이 동의한다"고 전했다.

유 의원은 당의 핵심 가치와 관련, "개혁보수를 하려고 탈당하기로 했고 정강'정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