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VS 샘킴, "트로피를 보니까 완전 이기고 싶다" 승부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연복, 샘킴 / 사진출처 -
이연복, 샘킴 / 사진출처 -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과 샘킴 대결의 승자는?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이연복과 샘킴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이연복과 샘킴은 랭킹 1위를 가리기 위해 요리 대결에 나섰다.

이연복은 "오늘은 트로피를 보니까 완전 이기고 싶다" 라 전했고, 이에 질세라 샘킴도 "1등 가자!" 라 말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특히 샘킴은 이번 대결만큼은 꼭 이기겠다는 결의를 내비췄고, 이연복 또한 쌍칼 기술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