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영주 포스텍 수학과 교수 한국여성구리과학회장에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영주(57) 포스텍 수학과 교수가 2017년 한국여성수리과학회장에 선임됐다.

최 교수는 정수론을 바탕으로 한 정보통신과 보안의 융합 연구에서 학계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수학계 암호론 국제 워크숍을 주관해 수학계 암호이론의 연계 가능성을 국내 최초로 파급시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국제 정수론 저널' 초대 국제편집위원, 미국 수학회 초대 펠로로 선임됐을 뿐만 아니라 여러 국제 학회와 국제겨울학교도 주관해 오고 있다.

한편 4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여성수리과학회는 한국 수학자의 학문적 발전과 여성 수학자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4년 설립됐다. 회장 임기는 2017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