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동물학대가 화제다.
국정농단 주범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2일 덴마크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동물학대, 아동학대 등의 각종 의혹이 정유라를 향해 제기되고 있다.
JTBC는 정유라가 독일에 머물던 당시 동물학대 혐의로 독일 경찰당국에 신고를 당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특히 JTBC는 정유라의 반려견을 입양받은 독일인 A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정 씨가 개와 고양이 20여 마리를 키우다 동물학대 혐의로 독일 경찰당국에 신고된 뒤 입양을 요청했다" 고 말했다.
이어 "(입양한) 강아지 이름은 설리다. 경찰이 모든 개는 다 입양시켜야 한다고 명령했다. 한 마리는 유난히 말랐고, 모든 개가 겁을 먹었다" 라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럴려고 반려동물 키웠냐", "동물 애호가라더니", '인성 노답", "파도파도 계속 나와", "승마는 왜 해? 말도 학대하는거 아니가", "빨리 잡아라", "어서와 구치소는 처음이지?", "강아지가 뭔 죄냐", "싸이코패스 맞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정유라는 자신이 아끼던 개와 고양이까지 버려둔 채 독일에서 도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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