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라 동물학대 혐의까지? "모든 개가 겁을 먹었다" "대부분 영양실조" 동물 애호가라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유라 동물학대, 덴마크, 독일, 정유라 체포 / 사진출처 - JTBC 제공
정유라 동물학대, 덴마크, 독일, 정유라 체포 / 사진출처 - JTBC 제공

정유라 동물학대가 화제다.

국정농단 주범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2일 덴마크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동물학대, 아동학대 등의 각종 의혹이 정유라를 향해 제기되고 있다.

JTBC는 정유라가 독일에 머물던 당시 동물학대 혐의로 독일 경찰당국에 신고를 당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특히 JTBC는 정유라의 반려견을 입양받은 독일인 A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정 씨가 개와 고양이 20여 마리를 키우다 동물학대 혐의로 독일 경찰당국에 신고된 뒤 입양을 요청했다" 고 말했다.

이어 "(입양한) 강아지 이름은 설리다. 경찰이 모든 개는 다 입양시켜야 한다고 명령했다. 한 마리는 유난히 말랐고, 모든 개가 겁을 먹었다" 라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럴려고 반려동물 키웠냐", "동물 애호가라더니", '인성 노답", "파도파도 계속 나와", "승마는 왜 해? 말도 학대하는거 아니가", "빨리 잡아라", "어서와 구치소는 처음이지?", "강아지가 뭔 죄냐", "싸이코패스 맞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정유라는 자신이 아끼던 개와 고양이까지 버려둔 채 독일에서 도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