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혜선 "전 남편, 돈 요구 거절하니 흉기 휘둘러" 충격적인 과거 폭로 '술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혜선, 이차용 / 사진출처 - 스타쇼 원더풀데이 제공
김혜선, 이차용 / 사진출처 - 스타쇼 원더풀데이 제공

김헤선이 화제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 에는 배우 김혜선이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혜선은 "결혼 후 전 남편이 본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며 "재혼 후 사업을 위해 계속된 금전적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못 해주겠다'고 했더니 여러 명을 데리고 방송국 대기실로 찾아와 매니저와 코디 휴대전화를 압수하더라" 라 말했다.

특히 김헤선은 "그 당시 당시 무서워서 좁은 대기실에 단둘이 들어가 대화를 했다. 얘기를 하는데 '한 달에 얼마 씩 달라' 라며 당당하게 금전을 요구하더라. 거절하니 흉기를 휘둘렀다" 며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이혼을 결심한 후 나한테 위자료와 아이의 양육권을 요구하더라. 안된다고 했더니 '아니면 자기 빚을 갚아주고 양육권을 가져가라'라고 하더라. 아이를 주고 싶지 않아 엄청난 빚과 아이를 맞바꿨다"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혜선은 과거 아픔을 극복하고 이차용 씨와 지난 2016년 5월에 웨딩 마치를 올린바가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