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헤선이 화제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 에는 배우 김혜선이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혜선은 "결혼 후 전 남편이 본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며 "재혼 후 사업을 위해 계속된 금전적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못 해주겠다'고 했더니 여러 명을 데리고 방송국 대기실로 찾아와 매니저와 코디 휴대전화를 압수하더라" 라 말했다.
특히 김헤선은 "그 당시 당시 무서워서 좁은 대기실에 단둘이 들어가 대화를 했다. 얘기를 하는데 '한 달에 얼마 씩 달라' 라며 당당하게 금전을 요구하더라. 거절하니 흉기를 휘둘렀다" 며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이혼을 결심한 후 나한테 위자료와 아이의 양육권을 요구하더라. 안된다고 했더니 '아니면 자기 빚을 갚아주고 양육권을 가져가라'라고 하더라. 아이를 주고 싶지 않아 엄청난 빚과 아이를 맞바꿨다"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혜선은 과거 아픔을 극복하고 이차용 씨와 지난 2016년 5월에 웨딩 마치를 올린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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