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의 솔로 데뷔곡 '행복한 척'이 음원 차트 1위, 소위 말하는 퍼펙트 올킬을 했다.
수지 첫 솔로 미니 앨범 선공개곡 '행복한 척'은 17일 발매와 동시에 전국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지니뮤직 등 7곳의 실시간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그동안 음원 차트를 지배했던 '도깨비' OST,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한 계단 내려와 2위에 올랐다.
같은 날 앨범을 발표한 서현은 솔로 데뷔곡 '돈트 세이 노(Don't sat No)'로 2,3위 경합을 다툼 중이다.
한편 소리바다에서는 비의 컴백곡 '최고의 선물'이 수지에 이어 인기를 얻었다.
수지는 가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해왔다.
또한, 영화· 드라마·가요·예능에서 모두 신인상을 수상하며 신인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기도 했다.
각계 각 분야에서 인정받은 가수 수지가 그룹이 아니라 솔로 앨범으로도 역량을 인정 받을 수 있을 지 대중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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