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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영 영덕 부군수 WLFD 자유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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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영 영덕 부군수가 현직 부군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자유민주연맹(WLFD'총재 야오잉치)으로부터 자유장을 받았다.

윤 부군수는 2014년 상주시 안전행정국장 근무 당시 북한이탈 청소년 지원 MOU 추진했다. 2015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으로 있으면서 새마을운동을 세계적 확산하는 데 힘썼다. 또한 다부동전적기념관 관리, 도민 안보의식 홍보 활동,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사업 등에도 노력해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부군수는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에 큰 틀을 두고 애민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1966년 창설한 국제민간기구로 세계 127개국이 가입했다. 2001년부터 매년 자유민주주의 가치 전달, 세계평화,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자유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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