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6' 역대급 참가자 김소희 결국 JYP行, '해피선데이 눌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SBS K팝스타6 방송캡처
사진제공-SBS K팝스타6 방송캡처

'K팝스타6' 김소희가 JYP行을 택했다.

'K팝스타 시즌6'에서 참가자 김소희가 미쓰에이의 'Hush'로 무대를 장식했다.

김소희는 JYP와 YG의 캐스팅 제안을 받아, 장고 끝에 JYP가 선택을 받았다.

솔로로 출연한 김소희는 "쓸쓸하긴 하지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미쓰에이의 'HUSH'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노래가 저랑 음색이 잘 맞는다"며, "보다 여성스럽고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곡 그대로 하면 식상할 것 같아서 편곡부터 소품까지 다양한 변신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우리나라에서 김소희에게 춤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미 양현석 형의 단계를 넘어섰다. 심지어 양현석 형은 은퇴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팝스타6는 '해피선데이'를 4주 연속 앞서가며 일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