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 한껏 물오른 열여덟 미모..."인형이야 사람이야"
최근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모모랜드의 낸시가 전에 없던 새로운 모습으로 '나일론' 2월호를 장식했다.
패션매거진 '나일론'에서 선정한 2월의 라이징 스타로 지목된 낸시는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상반된 시크하고 정적인 콘셉트를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별다른 소품도 장치도 없는 촬영에서 그녀는 수줍어하던 소녀의 모습을 버리고, 묘한 눈빛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에디터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모습 스텝들은 그녀만의 오라에 빠져 매 컷마다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도 귀엽지만 당차게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 낸시의 매력은 이어졌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길을 스스로 결정하고, 방법을 찾아냈다는 그녀는 일에 있어서만큼은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웠다. 그러면서도 '예쁘다'거나 '어른스럽다'는 칭찬에 어쩔 줄 모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소녀의 모습이었다.
상반된 매력을 모두 가진 모모랜드의 낸시가 보여준 새로운 모습은 '나일론'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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