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건·지연, 지난 해 결별 "그녀는 내가 지켜줄 것이다" 과거 사랑꾼 발언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건 지연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이동건 지연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이 2년 여만에 결별했다.

13살 나이차에도 불구. 공식석상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달콤한 만남을 이어온 지연-이동건의 결별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거 이동건이 팬카페를 통해 밝힌 이지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건은 자신의 팬카페에 "지연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사이"라면서 "어린 친구지만 나이 차를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이 차이를 비롯한 주변의 시선에 대해 "분명한 건 저는 흔들리지 않는다"며 "그녀(지연)는 제가 지켜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건과 지연은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SNS 사진을 통해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