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관에 열대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래농업관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15년 실증시험포 내에 있는 하우스를 개조해 만들었다. 여기에 열대 과일(파파야, 바나나, 패션푸르트, 용과, 무화과 등 20여 종 60그루) 묘목을 수입해 옮겨 심었고, 올해부터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3월 초쯤 수확 후 당도시험 등을 거쳐 방문객들에게 시식용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체험 및 단체방문 문의 054)639-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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