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대 과일이 주렁주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관에 열대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래농업관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15년 실증시험포 내에 있는 하우스를 개조해 만들었다. 여기에 열대 과일(파파야, 바나나, 패션푸르트, 용과, 무화과 등 20여 종 60그루) 묘목을 수입해 옮겨 심었고, 올해부터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남방석 연구개발과장은 "3월 초쯤 수확 후 당도시험 등을 거쳐 방문객들에게 시식용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체험 및 단체방문 문의 054)639-73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