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의 과거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빙' 제작보고회로 조진웅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그의 다소 통통(?)했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 1회 tvN 10 어워즈'에서는 tvN '시그널' 차수현 형사로 빙의된 장도연과, 그런 그녀의 무전을 받는 조진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조진웅의 과거 사진을 든 채 무전기에 "선배님 선배님"을 외쳤다.
장도연이 들고 있던 사진은 다이어트 전의 조진웅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이에 조진웅은 민망해하며 "차수현, 너 지금 거기서 왜 내 사진 들고 있냐?"라 말해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조진웅이 출연하는 영화 '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 영화. 오는 3월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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