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하늘, 과거 김구라 울부짖게 한 사연? "그만해, 제발 이제 그만해" 미담 홍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하늘 / 사진출처 -
강하늘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제공

강하늘의 영화 '재심' 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미담 자판기' 로 불렸던 강하늘의 과거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에서는 강하늘의 선행을 목격한 미담이 수도 없이 많이 올라오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매니저들에게 직접 보너스를 챙겨준 사연, 인터뷰를 통해 만난 기자에게 특별한 결혼 선물을 해준 사연 등의 강하늘의 사연이 끝없이 공개됐다.

이에 MC 들은 미담천사라 치켜세웠고, 김구라는 "그만해, 이제 그만해" 라며 미담에 지친 듯 절규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하늘이 출연한 영화 '재심'은 억울하게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10년 형을 선고받은 한 소년과 그에게 씌워진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긴 싸움을 시작하는 변호사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다음 달 16일 개봉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