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정병헌)는 6일 전 직원들이 헌혈봉사에 참여했다. 지난 9월에 이어 이번 헌혈봉사도 직원들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대구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가 직접 교도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채혈했다. 근무여건상 헌혈에 참가하지 못한 직원들도 휴무 등을 통해 헌혈봉사에 동참하기로 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헌혈 인구 감소에 따른 적정혈액 보유의 어려움을 듣고 직원들이 주기적인 헌혈봉사를 하고 있다"며 "혈액 나눔으로 더욱 건강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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