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 창과 방패 이상훈, 이경규 울고 갈 역대급 '동공개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창과 방패'에서 이상훈이 이경규도 울고 갈 역대급 동공연기를 선보인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제작진 측은 "오는 12일(일)에 새 코너 '창과 방패'가 첫 방송을 한다. 특히 이상훈은 동공개그의 절정을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새 코너 '창과 방패'에서는 이상훈-장윤석-김병선 3인방이 찰떡 같은 호흡을 자랑할 예정.

'창과 방패'는 이상훈이 지하철 안에서 두 명의 물건 판매원을 만나면서 지하철이 아닌 '지옥철'을 경험하게 되는 코너. 특히 두 명의 판매원은 정반대의 특징을 가진 물건을 들고 이상훈에게 압박면접 뺨치는 거침없는 판촉을 벌일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이상훈은 스프레이를 눈 앞에 두고 흔들리는 눈동자를 감추지 못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상훈은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본 듯 온 몸이 얼어 붙은 모습. 또 다른 스틸 속 이상훈은 마치 대결이라도 벌이듯이 격앙된 표정으로 물건을 설명하고 있는 판매원들 사이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마치 '나는 누구? 여긴 어디?'를 되뇌는 듯 넋이 나간 표정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이상훈이 '창과 방패'에서 선보일 동공개그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지난 8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이상훈은 쉴 틈 없이 자신을 조여오는 지하철 판매원들의 압박으로 인해 멘붕에 빠졌다. 심지어 판매원들은 "이 사람에게 우리 목숨이 달린 것"이라며 이상훈을 벼랑 끝까지 몰고 갔고, 이상훈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기상천외한 행동을 선보였다는 후문. 이 같은 이상훈의 충격적인 행동에 일순간 공개 녹화장이 초토화됐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행동을 펼쳤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오는 12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