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평동 엘벧엘교회(담임목사 권기찬)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24호 천사가 됐다.
엘벧엘교회는 이웃의 아픈 아이들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지난해부터 재단 정기후원에 동참했고, 후원금 일부를 나눔클럽에 기부하기로 했다. 권기찬 담임목사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건강하고 밝게 자라야 할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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