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청사가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영하의 한파 속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신청사 방문객은 69만9천732명을 기록했고, 올해 1월에도 3만536명이 찾았다. 특히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 기행'은 지난해 11차례에 걸쳐 2천200여 명이 참가해 웅장한 한옥 양식의 신청사, 원당지 수변공원, 천년숲, 검무산 등 명품 신청사를 둘러봤다. 김동룡 경상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은 "앞으로 인근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중심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