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청사가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영하의 한파 속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신청사 방문객은 69만9천732명을 기록했고, 올해 1월에도 3만536명이 찾았다. 특히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 기행'은 지난해 11차례에 걸쳐 2천200여 명이 참가해 웅장한 한옥 양식의 신청사, 원당지 수변공원, 천년숲, 검무산 등 명품 신청사를 둘러봤다. 김동룡 경상북도 도청신도시본부장은 "앞으로 인근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중심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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