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명세빈, 결혼 5개월만에 이혼한 이유는? "같이 있어도 외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택시 방송 화면 캡처
사진. 택시 방송 화면 캡처

'택시' 배우 명세빈이 이혼을 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명세빈은 데뷔부터 최근 복귀까지 일련을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명세빈은 이혼에 대해 "가장 마음먹게 한 이유는 '혼자서 외로운 게 낫다'였다. 그게 컸던 것 같다"면서 "혼자니까 외로울 수 있는데 누구랑 같이 있는데 외로운 것은 힘들더라. 다들 그러게 사는데 나는 감당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생각했던 결혼의 모습과 다른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명세빈은 결혼 과정에 대해 "당시 얼마 되지 않아 열애설이 났다. 부인할 수도 없고 친한 기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인정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명세빈은 "그때는 내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어렸고, 또 직업이 많이 닫히게 되는데 그게 나에겐 컸던 것 같다"면서 "여행과 신앙이 이혼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말해 안타깝게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