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지성, 엄기준의 덫에 걸려들까?
20일 방송된 SBS '피고인' 에서는 박정우(지성 분)와 차민호(엄기준 분)가 교도서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우는 아내 윤지수(손여은)가 살해 당하던 날의 기억을 모두 되찾았다. 차민호가 윤지수를 칼로 찌르고, 자신에게 덮어 씌운 사실을 알게된 것.
하지만 박정우는 차민호 앞에서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척 연기했다. 그런 박정우를 차민호는 계속해서 테스트했다.
심지어 차민호는 "꼬마가 찾아왔다" 며 박정우를 테스트하기에 나섰다. 딸이 살아있다는 것을 박정우가 안다고 추측했기 때문.
하지만 박정우는 그런 차민호의 계략을 눈치챘고, "제발 이미 하연이는 죽었어 나한테 왜그래" 라며 연기로 위기를 모면했다.
한편 SBS 드라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