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장수의 비밀-못 말리는 경 할아버지의 건강 열정' 편이 22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 강원도 원주시 조용한 시골마을, 그곳엔 못 말리는 건강 전도사 남궁경(82) 할아버지와 그 곁을 지키는 김옥분(81) 할머니가 살고 있다.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하고 왜소했던 할아버지는 '건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할아버지의 건강 비법은 특이하다. 소나무(관솔)를 밥과 찌개에 넣어 먹는다, 이렇게 하면 소나무 향이 밥과 찌개에 은은하게 배어 입맛을 살려주는 것은 물론 건강에도 좋다고.
또 한 가지는 온 집안에 적어 놓은 건강 글귀와 직접 만든 건강 체조다, 자주 보는 벽과 냉장고에 건강과 관련된 글들을 적어놓았다.
할아버지의 취미생활 역시 건강과 관련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의 장수 지팡이인 명아주 지팡이다. 직접 밭에서 키운 명아주를 손수 깎고 다듬어 지팡이로 만든 뒤 동네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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