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륨을 높여요' 조윤희, 이동건과의 열애 언급..."예쁘게 지켜봐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볼륨을 높여요' 인스타그램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과의 열애를 업급했다.

조윤희는 28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이동건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조윤희는 조심스러운 오프닝을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랑을 꿈꾼다. 특별한 사랑은 특별한 사람을 만나 이뤄지는 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을 만나 특별하게 사랑하면서 이뤄내는 것이다.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찬란한 사랑이 빛나고 있을 것이다"라는 말로 입을 떼었다.

첫 곡으로 휘성과 거미의 '스페셜 러브'를 들은 조윤희는 "쑥스럽지만 어디선가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불빛 중 하나가 내가 됐다. 기사를 통해 봤겠지만 축하와 응원 모두 감사하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이동건과의 열애를 언급, 기쁨을 표현했다.

조윤희는 또 "오늘 아침부터 광고촬영이 있어 메이크업하고 왔는데 정신이 없네요. 저 이상하죠? 오늘.. 광고 듣고 올게요"라며 짧은 멘트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1월 말, 설 연휴에도 '볼륨을 높여요'의 설특집 '나흘간의 음악여행' 특집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 의리를 빛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