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민, 문근영과 대놓고 이상기류(?) "그냥 뽀뽀를 해버렸다… 서른 번 넘게 뽀뽀 했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정민 문근영 / 사진출처 -
박정민 문근영 / 사진출처 - '현장토크쇼 택시' 제공

박정민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연극 상대 문근영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 에는 배우 박정민, 류현경이 출연,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정민은 연극 상대 문근영에 대해 "너무 어른이다. 어떤 사내보다더 사내답다"며 "오히려 내가 더 많이 의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연 초반에 너무 당황하거나 대사를 잊어버리거나 하면 그냥 뽀뽀를 해버렸다. 서로 했다. 그래서 공연 초반에는 한 서른 번 넘게 뽀뽀를 했을 것이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과 박정민은 모두 1987년 생으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사망 400주년을 맞아 새롭게 무대에 올랐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